이 구획들이 월광천, 수성천, 금성 턴, 태양천 등입니다, 단테는 이곳들을 방문합니다. 신학자 창시자인... *** 독서후기 드디어 단테의 신곡을 천국 편까지 끝냈습니다. 몇 번을 읽기 시도했지만 매번 지옥 편만...
Alice's adventures(20210811)
雨點攔遮高捧傘(우점란차고봉산) 빗방울을 가리는 데는 높이 들어 올린 우산이 되고 月光穿漏細篩鹽(월광천루세사염) 달빛이 새어 나온 것은 가는 체에 소금이 새듯 誰知漢使乘槎力(수지한사승차력) 누가...
지극히 높은 곳에 소망을(20200814)
雨點攔遮高捧傘(우점란차고봉산) 빗방울을 가리는 데는 높이 들어 올린 우산이 되고 月光穿漏細篩鹽(월광천루세사염) 달빛이 새어 나온 것은 가는 체에 소금이 새듯 誰知漢使乘槎力(수지한사승차력) 누가...
지극히 높은 곳에 소망을(20160814)
얼마안가 왼편에는 밤이면 달빛 흐른다는 월광천(月光川)이 보이고 우연히 최근 두 세 해 연속 들렀던... 청량사 삼층석탑(보물 제266호)은 전형적인 통일신라 후기의 탑이다. 아랫 기단에 각각 두 개의...
강물은 바람 따라 길을 바꾸지 않는다(20061023)
흐른다는 월광천(月光川)이 보이고 우연히 최근 두 세 해 연속 들렀던 월광사지(月光寺址) 3층 석탑이 고개를 내밀고 인사를 한다. 절터 뒤에 새로 세운 월광사의 공양주 보살 할머니의 꽃 키우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란 걸 아는 사람은 알기에 그곳은 언제나 꽃대궐인데 아마 지금쯤은 꽃무릇이 마당을 채우고 있을지...
바람에게 길을 묻다(2006-10-23 12:47:00)
조선후기 긴긴 유배생활 속에서 '목민심서' 등 수없이 많은 저서를 남긴 다산 정약용이 그러했듯 단테 역시 서른 일곱살부터 불어 닥친 인생역경을 창작활동으로 승화시키면서 신곡이란 대 역작을 끝내고...
조이환 /JOLLY FELLOW(20181228)
고대 후기의 알레고리와도 구분되는 요소는 어주 뚜렷하게 기독교적이다. 트루바루르의 성인 컬트보다 훨씬 더 기독교적이더. 왜냐하면 그녀는 세속적 형체를 그대로 유지한 채, 천상의 존재로 변모하고...
이름 붙일 수 없는 당신의 춤(20240307)
(602쪽, 저자 후기) “<<신곡>>에 대한 나의 집착은 가시질 않아 궁리 끝에 매주 토요일 밤 세 시간은... (605~606쪽, 저자 후기) ------------------------------------------------------------------------------------------ ## 밑줄긋기...
원더풀 라이프~♡(20090303)
답자들의 후기도 눈에 띕니다. ▲ 기점 빈계재에 새벽 3시 40분 조금 지나 도착합니다. 이슬비가 실바람에 흩날립니다. 저녁 예보 때만 해도 흐릴 뿐 비는 없었는데... 우의를 입을까 망설이다 맙니다. 우의 입고 땀 많이 흘리는 것보다 이슬비에 젖는 것이 낫습니다. ▲ 정맥길은 도로 건너편에 서 있는 고동산 등산...
질 때도 뜰 때처럼(2020-06-02 2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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