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결론부터 이야기하고 가는 것이 후기를 쓰는데도 맘이 편하겠다. 이번 라이딩에서 숨은길... 계림천 둑길과 추읍산. 이제 비산비야(非山非野) 지역이 우릴 기다리고 있다. 모추(저무는 가을) 분위기...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살아가는 이야기(20161121)
길에 계림천을 건너서 온다고 대사중 있었는데 그 천에 돌다리가 있고, 천에 하늘이 비치면 하늘로 가는 사다리가 있는 것처럼 보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그 이름이 그런 것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고제...
「다온의 블로그, 여유의 쉼터」(20160204)
업다운과 계림천을 건너고 0038 39 41 산수유전원마을 아기자기한 언덕 길을 돌면서 먼저 주읍리 산수유꽃마을로 0042 43 44 47 산수유 꽃이 만발하면 관광버스와 승용차가 미어터져 교통도 통제되고 행사천막이 진을 치던 주읍리 마을회관 일대는 아직 산수유 꽃이 개화는 했어도 만개상태가 아니어선지 사진작가 몇...
길품강품산품(2019-03-25 16:07:55)
옵션 후기 어쩌다 이 부녀여행을 가게 됐더라. 몇 달 전에 예약을 해놨던지라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베트남 가족여... m.blog.naver.com 양삭 컨트리 인 & 스위츠 바이 래디슨 호텔 내가 검색을 못하는 건지 호텔 정보를 못 찾겠다. 몇성급인지(아마도 4성급), 구글 평점이 얼마인지, 위치가 어디인지 못 찾았지만...
Moments in Haven(2026-06-13 12:31:00)
참조. 후기가 궁금하면 ☞ http://bnbk00.blog.me/220405187019 언양마을 삼거리에서 다시 88번 도로로 나와 사실고개(세월리고개)를 오른다. 고개 정상...하지만 옛 고갯길의 정상은 여기가 아니다. 우리는 그 흔적을 찾아 우측으로 고개를 더 올라간다. 잊혀가는 고갯길엔 늦가을의 정취가 가득 사실고개 옛 고개...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살아가는 이야기(2015-11-17 1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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