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관아 건물 가운데 원형에 가깝게 잘 보존된 몇 안 되는 귀중한 문화재입니다. 반면 1866년 병인 박해 때 여산부의 속읍지였던 금산·진산·고산 등지의 심산유곡에 숨어있던 신자들이 모진 형벌을 받은 끝에 1868년 처형된 성지이기도 합니다. 동헌 앞에는 천주교 신자들의 얼굴에 물을 뿜고 그 위에 백지를...
JR이 본 세계(2025-10-12 18:26:00)
어량천이 강경천을 만나는 곳까지 약12.6km 이어진다. 좌측으로 가야할 마루금을 당겨보면.. 다듬재와 미륵산.. 가운데 산성이 v자로 보인다. 매의 눈으로...한다. 시간을 보니 용리산을 갔다올 수가 없다. 11:15분 이제 익산시 금마면 속살로 들어온 마루금.. 잠시 전망이 열리고 11:28분 여기서 마루금은 우측...
초보산꾼 발길 닿는 곳(2025-04-22 15:04:00)
맑은 강물에 목욕하며 놀았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옥녀봉 봉수대는 전북 익산 광두원산의 봉수를 받아 황화산성, 노성봉수로 연락을 취하던 곳이다. 송재정...잘 정비되어있어서~ 다음에 오게되면 한번 거닐어보고싶다 논산천과 강경천이 금강과 합류하는 지점이 강경포구다. 서해에서 들어오는 수산물을 이곳에서...
shinny96님의 블로그(2024-09-25 13:08:00)
전라북도 익산시 용안면 광두원산(廣頭院山)의 봉수를 받아 논산 황화산성(黃華山城)과 논산 노성산성(魯城山城)으로 연락하였고, 노성산성 봉수대는 북쪽 공주 월성산(月城山) 봉수대로 전달했다고 한다. 조선 후기에 편찬된 지리지인 『여지도서(輿地圖書)』 은진현 산천조에는 “강경산은 은진현 관아에서 서쪽으로...
마른 나물을 삶는 집(2024-08-12 16:17:00)
성당포구마을 까지다. 성당포구는 고려에서 조선 후기까지 세곡을 관장하던 성당창이 있던 곳으로 성당포(聖堂浦) 혹은 성포(聖浦)라 불리던 곳이다. 전통적인...철새 관찰 등을 할 수 잇는 금강 생태탐방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익산시 성당포구 마을에는 희귀보호식물인 고란초의 서식지가 위치하고 있어 새로운...
분도의 일상(2013-09-01 08:51:00)
전북에 들어온 금강은 무주 부남면을 떠날 때에 비에 몇 배나 큰 강이 되어 익산 성당포구, 웅포, 나포, 군산하구둑을 지나 군산만에서 금강 천리 긴 여정을...된 일인지 하루 아침에 충청남도 소속인 된 곳입니다. 강경은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천과 논산천이 금강으로 흘러드는 지점에 발달한 도시입니다. 조선시대...
살며 생각하며(2021-04-16 16:13:00)
원수리 1047번지선에서 지방2급하천이 시작되며, 신양천이 합류하는 익산시 망성면(望城面)에서 지방1급하천이 시작된다. 이후 망성면의 마산천이 흘러들어오는...강경읍 시가지를 끼고 돌다가 논산천으로 흘러든다. 출처: 강경천 [江景川] (두산백과) 강경천에는 우리가 잘알고 있는 미내다리가 자리잡고 있으며...
논산시 공식 블로그(2014-09-30 17:41:00)
밑으로 강경천이 금강과 합류하는 지점이 보이고, 강경시내와 들녘 건너 논산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옥녀봉 올라가는 길> <송재정> 옥녀봉은 논산 8경 중 한...해치우고, 오후부터 내리는 비를 맞으며 가까운 곳에 있는 익산시 망성면 나바우성당으로 이동한다. 이 성당은 1845년(헌종11년) 김대건(金大建)신부가...
와야 정유순의 세상걷기(2016-12-01 23:46:28)
익산시 망성면과 접경지역으로 예로부터 호남과 호서지방의 관문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논산에는 지금 호남고속철도 공사가 한창인데, 교통은 열차의 호남선과 호남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전국 어디서나 오가기에 편리하며 호남고속철도가 완공되는 2014년이면 더욱 빠른 시간에 오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에도...
자유인 계룡도령 춘월(2012-04-04 11:56:00)
익산군 망성면(望城面), 북쪽은 논산시 성동면(城東面)과 접해 있다. 강경을 통과하는 금강은 과거 서해안의 간만조(干滿潮)를 이용한 내륙의 수로로서 군산, 강경, 부여, 공주를 연결하던 뱃길이었다. 그 중심에 강경이 있어서 일찍부터 금강 수운교통의 요지 역할을 하였다. 금강수운 금강 내륙수로는 백제시대에는...
노란장미의 사는 이야기 그리고 80518(2016-03-23 03:32:26)
아니 전라북도 순! 창!입니다.” 40년가량 여관으로 쓰였던 한옥을 수리해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금산여관 게스트하우스’ 주인장 홍성순씨의 얘기다. 2014년 6월 문을 열고 한동안은 “순천이 아니라 순창이당께!”를 외쳤다고 한다. 그동안 순창은 장류축제나 호남의 소금강이라는 강천산 등산객들 정도가 찾는...
눌산의 뜬금없는 여행(2016-11-21 13:33:49)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