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은 진주객방이라 불렀다고 한다. 봉대는 봉황이 앉는 자리를 의미하지만 주변보다 높아 우뚝한 곳을 말한다. 봉대산은 서쪽 바로 옆 안장 같은 위치가 바로 객숙치이다. 경남 고성군 영현면 봉림리와 상리면 고봉리 경계의 양전산(311m)은 볕이 잘 드는 양지바른 밭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경남 고성군 상리면...
걸음동무, 걸음동무의 산행 블로그(2025-12-14 09:39:00)
바라본 남해고속도로. 이곳은 예전에 배가 드나들었다. 지금 남해고속도로가 지나는 길은 예전에는 바닷물이 들고난 자리입니다. 축동면은 조선말까지 진주목에 속했던 곳입니다. 구호리는 남쪽으로 남해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마을 가운데로 중선포천이 바다로 흘러듭니다. 사천 쾌재정 터에 핀 유채꽃 나룻배가...
경남을 걷고 남강의 하루를 바라보며 글쓰는 글로자(2020-03-11 12:38:00)
하는 장암창이 있었다. 축동면은 조선말까지 진주목에 속했던 곳이다. 구호리는 남쪽으로 남해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마을 가운데로 중선포천이 바다로 흘러든다. 조선 후기에 설치한 일명 해창이라고도 하는 장암창이 있었다. 가산리 석장승 가산창이 근처에 있었다. 1760년(영조 36)에 가산리로 옮겨간 후 이곳은...
에나 이야기꾼 해찬솔(2018-04-25 07:00:00)
조선 후기에는 화원양성소로 유명하여 불화의 대가인 의겸 스님을 배출한 도장이기도 하다. 지금 이 절에는 괘불(경남유형문화재 제61호)이 보존되어 있고 일제강점기에는 절에 있던 문화재급 유물들이 다수 일본으로 유출되었다. 괘불도 세 번이나 일본으로 반출하려다 실패한 문화재이다. 정상에 서면 신수도를 포함한...
표운(漂雲)의 산행, 여행과 야생화 이야기(2017-03-15 07:00:0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