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들 탐험대: 공주박물관, 송산리고분군, 공주밤줍기 체험 탄방청소년 문화의집 아침에 탄방천소... 백제후기(475~660년)의 문화유산으로 공주의 공산성의 왕궁지, 왕궁부속시설지, 백제토성과...
지구사랑 삼남매(20151004)
다녀온 후기를 남겨볼게요. 대전 벚꽃 명소하면 동학사, 대청호, 카이스트, 테미공원, 화폐박물관 등등... 동네가 조용하면서 탄방천을 끼고 걷기 좋은 길이 있어서 산책하면서 벚나무 옆에서 사진 찍기...
The 가치(20250411)
라이딩후기 ✔️ 예산은 대율임도, 봉수산임도길이 비단길이다. 예산시에서는 풀깍이를 하고... 탄방천을 따라가다가 탐방리를 지나고 다리를 건너면 산양천을 만난다.(14키로 지점). 산양천은...
써니로그(20250912)
갔다가 탄방천온천 갔다가! 해비치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ㅎㅎ 확실히 제주도 여행은 차가 없으면 너무 불편. 제가 뚜벅이로 2번을 제주를 왔었는데 그 때 쓴 택시비만 얼만지 나이 먹어서 유일하게 좋은게 제주도에서 렌트 할 수 있다는 점인듯 ㅋㅋㅋㅋ 아무튼 간에 해비치 호텔도 진짜 갓벽했어요 리조트랑...
여정 여행&패션로그(2020-01-15 15:35:00)
조선 후기 18세기 중엽 ‘택리지’의 저자 이중환은 “고개와 떨어져 들에 있는 시냇가 마을은 손가락으로 꼽을 수 없을 만큼 많아 이루 다 말하기 어렵다. 이 중에서 공주의 갑천(현재 대전의 갑천)을 제1로 치고, 전주의 율담이 제2요, 청주의 작천이 제3이요, 선산의 감천이 제4요, 구례의 구만을 제5로 치는 것이...
시냇물(2025-09-21 23:39:00)
조선 후기 대흥면의 열녀 한양조씨의 정려이며, 허벅지 살을 베어 내 시부모와 남편을 봉양하는 등 열녀의 행실을 잘 보여 주는 유적이다. 한양조씨[1815~1867]는 조명원(趙明源)의 딸이다. 김진오(金振五)[1806~1846]와 혼인하여 아들 셋을 낳았고 시부모를 공양하였다. 남편이 병에 걸려 잉어를 먹고 싶어 하자 직접...
용기있는 자만이 도전한다.(2023-08-30 09:06:00)
튀김 후기다. 여행을 추억하고 기억되기 바라며... 누군가에게 정보가 되기를 바라며... 여행기를 씁니다. 이 코스는 충남 중서부 지역 곳곳의 숨은 옛길과 예당호, 오서산과 칠갑산 자락 등 농촌 교외 지역으로 여러 고갯길과 크고 작은 산을 탐방한다. 거리는 207km, 누적 획고가 2960m로 질재, 넙티재 등 20여 개...
JY MOVES(2021-11-23 1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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