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미륵천(彌勒川)에 이르러 그친다. (중략) 또 건이치에서 나뉘어 갈라져 거꾸로 30리를 뻗어가 마노역(馬奴驛)에 이르러 봉황대(鳳凰臺)를 이루고 주추(蛛湫)에 이르러 그친다."는 기록이 있다. 일명 '대청봉(大靑峰)'이라고도 하는데, 『동국명산기(東國名山記)』에는 "멀리서 보면 아득하게 푸르게 보이므로 그...
santamonica 님의 블로그(2025-05-26 08:08:28)
조선후기까지 춘천군에 속한 소위 비월지였다는 사실이다. 기린면의 연혁(沿革)을 살펴보면 고구려(高句麗) 시대에는 기지군(基知郡)으로 불리웠으며, 신라(新羅)시대에는 문무왕(文武王) 13년(673)에 삭주(朔州)에 예속 되었었습니다. 고려(高麗) 시대 태조(太祖) 23년(940)에는 기린현(基麟縣)으로 명칭을...
여름날(2011-04-18 18:36:00)
상주하는 미륵천의 왕이었다. 통일기의 신라불교는 모든 사람이 타오는 불꽃같이 나무아미타불을 불렀고 그럼에 따라 신라는 불교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뭉칠 수 있었다. 그 중심에 김유신 장군, 고승들이 있었던 것이다. 신선사마애불상군(미륵삼존불석굴사원-국보199호) 신선사는 우징골 마을에서 단석산 정상을 향하여...
오덕선원(2005-09-02 13:41:00)
있는 미륵천보살, 무속인에게 더 유명한 나라신 등등 용한 선생님들이 여러분의 궁합과 애정운을 알려 드립니다. 둘째, 사주사리는 전화와 인터넷으로 궁합/애정운을 봐 드립니다. 전화사주, 인터넷사주는 직접 찾아갈 필요가 없어 시간과 비용이 절약됩니다. 또 얼굴을 마주보고 상담을 받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좀 더...
sajujari님의블로그(2019-07-17 10:04:00)
하였고(미륵천의 상류로 “小波嶺”의 물길이란 문헌은 새이령의 물줄기를 이른 말이다) 택당 이식의 “수성지”에서는 “石坡嶺”이라 하였고 광여도 등에도“石坡嶺”으로 표기되어 있다. 흘리령(이 곳 주민들은 “흘령”으로 부른다)은 안흘리에서 중흘리로 넘어가는 고개를 이름이며 흘(屹)은 쭈삣할 (屹)로서 고원...
운 해 의 산 방(2008-07-24 17:36:30)
현상이 나타났음을 엿볼 수 있다. ‘소똥’이 ‘소동’보다 앞서고, ‘所冬’은 표기를 위해 한자를 차용해다 쓴 점잖은 표현일 수도 있다. 인제 북천은 ‘미륵천’이라고 불렀다. 이는 미륵불과 무슨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을 일으키게 한다. 조선후기 성리학의 대가 이재(1680-1746)선생은 벼슬을 버리고...
인생은 0(2011-06-07 14:27:00)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