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다음엔 3번째 촬영지공중전원은 다음에 포스팅 하겠습니다 읽어주시고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과 공감 다음에 꼭 찾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이웃님들과 인연이되는모든분들에게 멋진...
햇살의 요리방(20200117)
대관대천-계천-북천교-섬 강-섬강유원지-섬강테니스장 앞)지금이다걷기여행후기 일자 : 2022.4.2(토)... 대한 내 용도 없기에 섬강테니장 앞으로 가기로 계획을 세웠으며, 횡성댐까지 가 볼려고 했으나...
지금이다걷기여행후기(20220410)
/는게 내 후기 이 앨범은 책까지 읽어야 완성입니다 ...!!! 꼭 명심하세요 그리고 요즘 왜인지 모르게... 쫀득쫀똑은 단호박이 짱입니다 기억하세요 걸어 비 외서 계천이 난리 났음 난 비 그쳤길래 뚜벅뚜벅...
2U Blog(20250904)
어린이날에는 내 남잰양을 만났러요. 파작들고 청계천 유후~~~~ 드디어 남잰양을 만남. 일찍 도착하는... 고마워 후기: 내가 미식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그냥 ‘장어덮밥’이었다... 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Liebe Chaensea ღ(20260531)
맛 후기는 ↓↓↓↓ 광장시장 친구네 생과일 쥬스 자몽 오렌지 쥬스 청계천에서 먹으려고 가는길에... 여기에 발라져 나오는 갈릭소스가 진짜 깊고 맛있다ㅠ 크림도 너무너무 맛있고, 역시 시그니처 내 입맛엔...
홍가 뚱바(20260311)
-문재인- 서울은 여전히 서울이고 나는 여전히 나야 똥계천은 여전히 똥계천이야 개강 후기: 여러분들 학교 열심히 다니는동안 나 그뭔씹 겜하며 세상의 균형을맞춤 원하는만큼 얼마든지 나답게살수있다는건...
메가보만다진화(20260329)
청계천으로 종로 오면 하는거 청계천 가기 물고기는 첨봐여 메가칩이 젤 자극적이고 맛있음 나 이제... 리뷰 후기씀ㅋㅋ 팔다리 색 다른거보소 팔에 인텐시쓰고 몸에 브론저 써야하는디 보이는곳이 팔이라 더...
Just as you are(20250614)
또계천 서울 편의점에서 월드콘 얼마게 ~ ... 이억오천만원이다. 자려고 누웠는데 민똥이 ~ 통크들고... 무대를뒤집어놓으셨다 예쁜 계란이들이 가득하구나 - 오월 후기 힘들었고 힘들고 힘들 예정이에요 쭉 .. only...
夢中夢說(20260531)
세 번째, 청계천의 재건 사업 (1760년, 영조 36년 )이다. 청계천은 태종에 의해 처음 조성되었는데 홍수를... 조선 후기의 세도 정치 가문의 안동 김씨가 아니다. 경주 김씨의 정순 왕후는 그렇게 4년 후...
코발트 스토리Time(20230212)
안녕하세요오 돌아온 아메리퀴드 입니다^^[[[[ 오랜만의 포스팅 설렘설렘 설레발~~ 어제까지는 봄비로 이게 진정 봄[인가..싶던데요 역시나 봄이였어요~~]] 출근할때도 상큼하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대구중구전자담배(20150421)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