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로 청강할 수 있었다. 또 오늘의 강연자 이병한 교수님이 새로 발간하신 책 [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를 이홍범 선생님께서 선물해 주셨다! (늘 감사합니다!) 이번 강연을 대충 요약하자면.. 미국은 기업이 기술을 독점하고 중국은 국가가 기술을 통제하는데 한국의 선택은 무엇일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쏭화의 다이어리(2026-04-18 22:58:00)
인간은 수천 번 학습한 것도 한 순간에 버릴 수 있다. 교수님은 앨빈 토플러의 말을 인용했다. "21세기의 문맹은 읽고 쓰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다. 배운 것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다." AI vs. 인간의 뇌 — 결정적 차이 교수님은 AI와 인간 뇌의 차이를 이렇게 설명했다. AI는 A와 B를 학습해서 AB를 만든다. 반면...
다시 쓰는 하루(2026-03-25 10:49:00)
놔도? 수천명이 적어놓은 내돈내산 이야? 절대로 조작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나에겐 그런 레이더가 있거든 (무수한 실패 끝에 얻어낸 레이더) 이런 수업...유명한 곳이라.. 하지만 유명한 곳은 이유가 있잖아요? 내돈 내산 후기가 꽉차야있거든 https://blog.naver.com/iloveboradori/223746471481 대구 영어...
귀여운 나에게 세상이 왜 이래(2026-02-11 12:40:00)
직접 청강하고 그 구체적인 마진 구조와 핵심 차별점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 재테크 관점에서 본 AI 플레이리스트의 메리트 * 압도적인 가성비: Suno AI 툴 기준, 월 8달러~24달러면 수백에서 수천 곡의 고퀄리티 음원 제작이 가능합니다. 연간 음원 유통사 발매 비용도 약 8만 원 선으로 초기 자본이 거의 들지...
얌얌블로그(2026-07-02 22:48:00)
프로그램에 청강할 것을 제안받는다.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조차 모국어로 진솔하게 얘기할 수 없는 주영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경제활동도 그만두고 교수님에게 참여하겠다고 말하고 나서, 자신이 너무 성급했던 건 아닌지 혹은 이 활동을 통해 이득을 얻을 수 있는게 확실하지 않은데 너무 당당...
We gonna growing(2026-04-14 13:13:00)
진행하면서 청강까지 가능해 듣는 귀가 함께 발달합니다. 같은 커리큘럼을 배우는 다른 수강생의 소리를 듣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함께 듣다 보면 "아, 저렇게 하면 안 되는거구나", "저 방식으로 해야 소리가 편하게 나오는구나"를 자연스럽게 체화하게 됩니다. 원포인트 레슨 수업 맛보기 실제로 1년 이상 개인...
20년 발성연구, 고음불가들의 희망 모스톤보컬학원(2026-02-26 18:10:00)
번, 수천 번 반복해서 설명해본 사람은 질문에 대한 대응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교육을 오래 했다는 것은 단순한 경력이 아니라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했다는 의미입니다. 같은 동작 하나를 설명하더라도 왜 이 cue가 필요한지 어떤 보상이 나오는지 어떤 회원에게는 어떻게 다르게 적용해야 하는지까지 설명할 수...
스탓필라테스 한국인 아이티 에리얼쌤(2026-04-03 10:40:00)
매일 수천 명의 가족을 홀린 그 감동 그대로, 우리 아이들에게 찾아갑니다. 프로그램 목적 기대 효과 드림팩토리의 역할 신입생 환영회 학교에 대한 긍정적 첫인상 형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소통형 마술 연출 입학식 식전 행사 입학식의 긴장감 해소 및 활기 부여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는 가족형 공연 학교 홍보...
Dream factory의 공식블로그(2026-02-15 09:20:00)
수업을 청강할 수 있었다. (감사드려요.) CapilanoU.ca - Capilano University CapilanoU.ca | A World-Class North Vancouver University Discover CapU Industry-leading instructors, smaller class sizes and more than 100 higher education programs. Find Your Program Important Dates Jun 27 Last Day of...
마음의 등고선(2025-06-08 08:26:00)
조선 후기에, 형조참판, 함경도관찰사, 평안도감사, 호조판서,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이며, 시호는 숙민(肅敏)이다. 1606년(선조 39) 생원이 되고, 1609년(광해 1)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승문원에 보임되었다. 사관·행호군(行護軍)·사용(司勇)을 지냈으나, 조정 내의 부조리를 보고 외직을 희망하였다...
金漢熙의 맑은샘 한문(2026-05-31 1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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