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 어찌ㅏ하는건지 몰라서 잘 모르겠는데 나 노인이라 자녀가 서울에 살아서 놀러왔다가 우연히 쓴다 하지만 자녀와 드라마 보고서 현장을 알게 되었기에 급히 쓴다 지금까지 본 것으로는 아무튼 자녀가...
만만히 현무산 님의 블로그(20240516)
뒤로는 세 발 큰 뜀 넓이의 ‘가오리천’이 악취를 풍기며 쌍문동으로 흐르고 중간에는 텃밭과 공터도 있었다. 3호에는 담배를 입에 달고 살고 울긋불긋한 화장을 미친년처럼 떡칠한, 밤술집 다니는 늙은...
성프란시스대학 인문학과정(20220921)
"붉은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저니 이번 스테이지가 끝나니 늘 나오던 애니매이션과 함께 붉은 가오리천들이 해방되면서 지금껏 지나왔던 스테이지를 보여주는 군요. 이제 반 정도 지나고...
게임하고 강의하는 호피디(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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