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로그 글에 시읽기 모임 후기를 썼지만, 세월호의 아픔을 노래한 시를 두 편 넣다 보니 함께... 선생께서 약속하신 금화천 크로네를 받을 수 있는 몇몇 작가로 물망에 올랐음을 전하고 과거 다른...
심심한家(20260417)
조선후기 화단에 우리나라 고유 회화인 진경산수화를 선도했던 겸재 정선의 위대한 예술적 업적과... 1712년 정선 일행의 유람경로 한양-삼부연-금화천-단발령-장안사-만폭동-정양사-표훈사-만폭동-보덕굴...
검은돌의 하루하루(20250521)
고량주인가 향이 너무 세서 입맛에 안맞앗음 아란치니 겉은바삭하고 안은 고솔고솔따뜻 슬슬취해서 맛은 생각이 잘 안난다. 금화천진고량주와 몽자단 금화천진두 제 입맛엔 잘 안맞았어요 몽자단은 몽중식 시그니처 고맥 (고량주+맥주) 몽자단 맛남 고맥 이맛에 먹는거구나 집에선 이맛이 안나던데 완전 개운...
yellow alossi(2022-10-18 0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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