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소 좌우의 구릉에 지천으로 자라난 아까시와 참나무등을 포클레인 작업으로 제거하고 좌우 묘역의 터를 넓혔다.마침 연이어 내린 비로 잔다들의 활착을 도우니 이 또한 선조님들의 보살핌이리라. 밑에서 위로...
공자서당(20260408)
좋았지만 석 잘한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산골집에 지천인 국화 한뿌리씩 나눠심으면 될 것을 비운다고 해놓고 다시 채워가는 내가 이제 비워야 한다고 함부러 말하지 않아야겟습니다 국화꽃이 지고 나면 꽃들의...
가 야 실에 산골일기(20181016)
논산천의 지천인 방축천(원항천) 옆 조선시대 돌다리, 논산원목다리 논산에서 봐야하는 세 개의 다리... 방축천은 논산천의 지천입니다. 길 옆으로는 봄이 움트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채운면의 들판에는...
논산시 공식 블로그(20230324)
음성 마을 속 문화유산 '지천서원' 음성 생극 터미널에서 걸어서 삼십 분 남짓, 팔성리 작은 마을에는 지천서원이라는 음성군 향토문화유적이 있습니다. 음성 생극 팔성리 마을 차 없이 뚜벅이로 여행했어요....
음성군 공식 블로그(20190131)
이번에는 근처에 자리한 음성 지천 서원을 찾아보았는데요. 지천 서원은 음성군 향토문화유적 제1호이기도 합니다. 이 서원은 조선 중종 때 십청헌 김세필이 말마리에 입향하여 공자형 집을 짓고 후학을 양성한...
충청북도 공식 블로그(20200220)
가까이 학동천연기념물동백군락지를 포함해 주변에 지천인 동백나무지만 지그재그 데크길을 따라 이어지며 흡사 터널 걷는 듣한 재미를 던져주는 힐링동백숲길 조금 길게 이어졌음하지만 그닥 길지는 않다....
새 책의 첫 장(20240814)
행록 3장 42절 상제께서 어느 날 이 도삼에게 글 석 자를 부르게 하시니 그가 천ㆍ지ㆍ인(天地人) 석 자를 불렀더니 상제께서 天上無知天 地下無知地 人中無知人 何處歸 라고 그에게 읊어 주시니라. #천상무지천...
남을 잘 되게 하자(20230711)
♡* 지천명주(地天命酒) *♡ 내 어찌 이 한잔 술을 마다하리요~ 하늘이술을 내리니 천주(天酒)요 땅이... 이루어놓네 석 잔 술을 가슴 깊이 부어 그리움의 연못에 사랑하는 그대를 가두어 놓으리라 내가 술을...
xorrb50님의블로그(20220501)
술은 지천명주 (地天命酒)로 알고 마시노라 물같이 생긴 것이 물도 아닌 것이나를 울리고 웃게 하는 요물 이로구나 한숨 베인 한 잔 술이 목줄기를 적실때 내안에 요동치는 슬픔 토해내고 이슬 맺힌 두 잔 술로...
옥지니 이야기(20150625)
지천 최명길(遲川 崔鳴吉) 묘·신도비 (신도비)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59호 (묘)충청북도 기념물... 자는 자겸(子謙), 호는 지천(遲川)·창랑(滄浪), 시호는 문충(文忠), 본관은 전주, 증조부 업(嶪), 조부 수준...
개미실사랑방(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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