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조양천 국제공항(延吉朝阳川国际机场)은 군사공항이다. 그래서 비행기 이륙할 때나 착륙할 때는 꼭 창문을 닫아야 한다. 당연히 비행기를 타러 갈 때나, 내릴 때도 공항 촬영은 금지다. 또한, 국내선 기준으로 연길공항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다. 면세구역 안으로 들어와도 정말 아무것도 없다. 연길 지역 혹은 연변...
기록을 좋아합니다.(2025-08-03 03:00:00)
연길 조양천 국제공항 → 연길 이비스호텔 택시 이동 중 사기당함 Yanji Airport VCQW+6M3, Yanji, Yanbian Korean Autonomous Prefecture, Jilin, 중국 연길공항 도착! 1층에 카페나 선물가게 등이 있었고 공항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았다. 중국어와 한글이 함께 적힌 게 신기해서 공항 간판부터 촬영을 했다...
365 days of Summer Song(2025-05-20 11:00:00)
것을 알고있는 사람도 얼마 되지 않았다. 인제 양천 허씨마을의 옛 흔적은 다만 조양천이라는 지명에 밤하늘의 별처럼 어렴풋이 비껴있을뿐이였다. 편집후기: 조양천은 지난 2008년 2월 정식으로 연길시에 귀속되기전까지 장시기동안 룡정시 관할에 속해있던 곳으로 룡정과 얼기설기 얽힌 이야기가 많았던 점을 감안해...
GK 문화 디자인(2016-08-26 15:19:00)
연길 조양천 공항에서 출발하는 경우, 공항버스를 이용해 연길 시내로 이동한 후, 다시 투먼으로 가는 버스를 타면 돼요. 입장료는 무료로,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어요. 하지만 국경 지역인 만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출입 시에는 신분 확인이 이루어질 수 있어요. 이곳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세계여행을 해보자(2025-04-11 10:40:00)
청사✔️, 조양천, 순이냉면, 은평관) 7. 양꼬치+피주궈(백옥, 풍무, 강뚝) 8. 광명초두부✔️(초두부+두부구이) 9. 화미순대집✔️(찹쌀순대) 10. 큰사랑명태집(짝태구이+짝태볶음) 11. 두도대해명태집(누룽지취두부, 명태요리, 멸탸순대, 부추조개) 12. 투도온면 13. 서시장(초두부, 순대, 떡, 꼬치) 14. 백년돌솥밥✔️(가지...
옹맹진창 얼렁뚱땅(2025-03-01 18:55:00)
안녕하세요 jGal입니다 오늘은 중국 연길을 다녀온 후기에 대해 작성해 볼까 하는데요. 중국 연길 여행을 가거나 개인적으로 방문한다고 하면, 걱정부터...가기 연길 공항 도착! (YanJi Chaoyangchuan International Airport) 연길 조양천 공항 비행시간도 2시간 정도로 그리 길지 않고 한국과 접근성이 좋다는...
제이갈’s 인생 고라지(2023-10-16 18:15:00)
점이층리 등 다양한 지질학적 특징을 엿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조양천이 흐르고 있어서 풍경 또한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천연기념물...관찰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답니다. 하천쪽 암석을 주로 찍은 블로거 후기들이 많은데, 어디서 온 돌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암벽쪽 암석을 채취하거나...
테리아 세계여행에 나를 던지다 여행 맛집 리뷰(2020-12-12 07:10:00)
무료입장) + 7박 8일의 휴가 기간 동안 내내 목격하길,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 다리 밑에는 항상 텐트가 옹기종기 모여있었다. 아라리촌을 끼고 흐르는 조양천의 다리 밑도 그랬다. JPG 극성수기였다 .. ㅎ 그리고는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는데 ~ 귀차니즘에 카톡을 캡처해왔다. 안나님이 장호항 후기에 한번...
산책 ♬♬(2013-08-21 10:45:00)
삼봉교와 함께 표준궤(標準軌 1,435mm)로 개축한다. 이로써 1934년 상삼봉 - 조양천 구간이 조개선으로 개칭되며 표준궤로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 그리고 위의...도착하며 경성부터 시작된 2박 3일간의 귀향 여정을 마치게 된다. <끝> <후기> ☞ 철도라는 교통 시스템을 통해 윤동주와 송몽규의 고향행 여정을 추정하여...
지풍화수의 블로그(2023-11-19 18:40:00)
상류인 조양천이 흐르고, 동쪽, 서쪽, 북쪽의 세 면이 산으로 에워싸인 고읍이다. 여기에 실려 있지는 않지만, 〈정선 아라리〉의 널리 알려진 가사 가운데 "정선 읍내 물레방아는 물살을 안고/비빙글 배뱅글 잘도 돌아가는데/우리집의 저 멍텅구리는 나를 안고 돌 줄을 왜 모르나/노랑머리 다부리 상투 언제 길러 내...
인생길나그네길(2015-09-21 06: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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